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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중기 기술협력 지원제도 통합공모 설명회
기후테크 중심 디지털·AI 융합기술 및 탄소중립 과제 개발 수자원공사(K-water)는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대전상공회의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등 기업 관계자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중소기업 기술협력 지원제도 설명회'를 가졌다. 2026. 03. 16 *재판매 및 DB 금지수자원공사(K-water)는 16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대전상공회의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등 기업 관계자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중소기업 기술협력 지원제도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기존 제도별로 분산 운영하던 공모를 기업 참여 편의성과 중소기업 지원제도의 체감 효과를 높이기 위해 통합공모 방식으로 개선함에 따라 제도별 신청 절차 등 세부사항을 안내하고 기업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수자원공사는 이번 통합공모를 통해 성과공유제, 공동R&D(구매연계형), 공동R&D(상생협력형), K-water 등록기술 등 4개 분야 협력 과제를 모집한다. 접수는 3월 26일까지이다.성과재 성능개선 등 공동목표 달성을 지원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제도로 성공 시 시범 적용 사업비 지원과 수의계약 자격이 부여된다.공동R&D는 신제품 및 국산화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제도로 '구매연계형'과 '상생협력형'으로 구분된다. 구매연계형은 한국수자원공사가 구매 의사를 밝히고 개발을 제안한 과제, 상생협력형은 기업이 투자 의사를 밝히고 개발을 제안한 과제를 대상으로 하며 두 유형 모두 최대 2년간 6억 원 이내 개발비를 지원하고 성공 시 수의계약 자격이 부여된다.또 K-water 등록기술은 정부인증 신기술(NET)과 최근 5년 이내 한국수자원공사 적용실적이 있는 특허기술을 등록해 현장 적용 기회를 넓히고 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제도이다수자원공사는 2008년 중소기업 기술협력 지원제도를 신설한 이후 현재까지 총 779건의 과제를 지원, 중소기업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왔다. 앞으로도 통합공모 운영을 통해 사업화 유망 과제를 발굴·지원하고 기후테크 중심의 디지털·AI 융합기술과 신재생에너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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